2009년 1월 5일 월요일

학습에 매우 유용한 사이트

최근 새로 개설된 ExamQnA.com 이라는 사이트를 친구로 부터 소개받았습니다.
아니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 친구가 개설한 사이트 입니다.

출판사나 학원업체 등에 휘둘리는 온라인 시험 정보 커뮤니티를
시험 준비하는 사람 입장에서 재정립하겠다는 그 의지가 높이 살만한 것 같습니다.

주소는 http://www.examqna.com 이고 의미 그대로 직역하면,
시험에 대한 질문과 답을 다루는 곳 정도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초등학교 부터 사회인에 이르는 광범위한 범주의 사람들을
아주 체계적으로 나누어서 분류해 놓은 것인데요,
지금은 초창기라 조금 썰렁하지만 곧 큰 힘을 갖는 사이트로 발전되리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그친구는 단 몇주만에 맘만 먹으면 수만명 규모의 카페를 만들어내는 요령을 아는 희한한 친구거든요.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도 한번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기대가 되는 기능은, 과외등을 수수료없이 주선해 주는 과외 정보 코너와,
서적 등을 역시 수수료없이 거래할 수 있는 중고장터 코너입니다.
수수료는 없는데 그 기능만큼은 왠만한 상업적 사이트에 뒤쳐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하시글 가족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2008년 12월 23일 화요일

자리.

내가 철이 없었을 때
아버지는 내게 말씀하셨지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아무 데나 앉지 말라고.
내가 잘할 때나 못할 때나
들려주신 그 말씀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내가 철이 들었을 때
아버지는 내게 말씀하셨지요.
'자리가 사람을 지킨다.'고
한자리를 지키라고.
내가 옳을 때나 틀릴 때나
들려주신 그 말씀 '자리가 사람을 지킨다.'

아버지 보시기에
내 자리가 나를 만들었을까.
아버지 보시기에
내 자리를 내가 지켰을까.

-시집 <그리움은 돌아갈 자리가 없다>/천양희

 


 
 
   
  세상을 살다보면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생각하는 때가 많습니다.
어떤 때는 사람이
어떤 자리에 있느냐에 따라
다른 사람들이 대해주는 것부터
달라지는 것을 보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이왕이면
좋은 자리, 인정 받는 자리에
앉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것은 저라고 예외는 아닙니다.
하지만 적어도 자신이
앉을 자리 혹은 앉아 있는 자리가
다른 사람을 군림하거나
허세를 보이기 위한 자리,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하고
괴롭게 하는 자리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좋은 자리에 앉아있는데도
남을 위해 힘 쓰지 않고
자신의 부와 명예만을 챙기는
얌체같은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당신은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그런 멋진 사람이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영토문제에 대한 하시글 독자분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http://www.pref.shimane.jp/section/takesima/korea/take2.html

보신 분들도 많겠지만..
다케시마는 일본 땅이다. 라고 해서 한국어로 만들어 놓은 사이트 입니다.
잘못하면 뒷골땡겨서 풍옵니다. 마음 느긋하게 가지고 보시길..

중국은 서남공정 - 티벳의 자국 편입화 - 부터,
지금의 고구려 역사 왜곡작업 - 동북공정 - 까지..
일본은 2차대전당시 잠시 점유한 것에 대해 끊임없는 요구를 하고 있고..

우리보다 땅덩어리도 큰 나라들이 왜 그러는지..
한쪽은 땅과 인구가 이미 넘칠만큼 많고, 한쪽은 아시아 최고의 강국으로 불리는 처지에..
역시 자국 입장에서 대변할 수밖에 없는 노릇이지만.. 한숨밖에 안나오는군요.

김정일 정권의 붕괴에 대한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 과연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느낀건 이런 문제들에 대해 아는 것도, 들은 것도 너무 없다는 무력감이었습니다.

사실 이런 문제들은 조심스러운 것들이라..
공개된 장소에서 이야기 하기가 약간 까다롭다고 느껴지지만..
이 곳이라면 괜찮을 것 같아서 올립니다.

허심탄회하게 자국의 영토 및, 이러한 이익이란 무슨 의미를 가지는지.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2008년 12월 22일 월요일

세월이 변해도 변치않는 품성.

세월이 변해도 변하지 않은 품성이 있습니다.

⊙정 직: 정직은 신뢰로운 인간 관계의 기초 입니다.
아무리 유능한 사람이라도 정직 하지 못하면 사회에서 인정받을 수없습니다.

⊙자기조절: 누구나 꿈을 가질 수 있지만 성취하기는 어렵습니다,
작은 성취에 안주하지않고 고난에 좌절 하지 않으며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힘은 자기조절에서 나옵니다.
자기를 조절할 줄 아는 사람만이 인생에서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배 려 :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는 사회생활의 기본입니다.
배려의 즐거움은 직접 해 본 사람만이 느낄수 있습니다.
당장은 손해인것 같지만 남에게 베푼 배려는 결국 자기에게 돌아옵니다.

"자녀의 힘을 붇돋우는 부모교육 지침서"
- 한국청소년 상담원- 


공부가 중요하다해서 품성이 뒷전인 요즘 우리의 교육실정이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찾을수 있는 가장 큰 성공요인은 성적이 아니라 기본 품성이었다 하는데, 하시글 독자들도 진정 크게 성공하는 것을 바란다면 우선 마음자세의 기본부터 둘러봄이 어떠할까.

2008년 12월 21일 일요일

타임패러독스라고 들어보셨는지요.

하시글의 오늘의 토론의 주제는 타임패러독스 입니다.
 
타임패러독스를 간단히 말하면

당신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갔습니다.

그래서 과거의 당신 Or 아버지(어머니)(=>당신이 태어나기전)를 살해하였습니다.

이때, 과거의 당신이나 아버지등은 과거에 살해당하였으므로 당신은 존재할수 없습니다.

당신은 존재할수 없으므로 당신이 죽인 사람들은 살해당할수가 없습니다



이런건데요

과연 당신이 과거의 당신을 죽인다면 어떻게 될까요?

2008년 12월 20일 토요일

토론을 해봅시다. 오늘 그 첫시간입니다.

앞으로 하시글에서는 틈틈히 흥미로운 주제로 토론을 해볼 계획입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댓글을 달아주시면서 토론에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그 첫시간으로 기독교에 관해서입니다.
 
세계 역사상 기네스북 베스트셀러 라고 하죠?
성경에 나오는 얘기들을 믿느냐 안믿느냐는 차치 하고..
제가 보기에는 여느 위인전이나 구전되는 설화, 신화가 기록된 책과 다름없는 '성경' 이라는 것이.. 어떻게 지금과 같은 종교와 신자들을 갖게 되었는지..

기독교와 카톨릭 마저 서로 인정하고 인정하지 않는 부분이 있는 성경이 타 종교의 경전과는 어떻게 다른지..

여러가지 버전으로 나와있고, 영문과는 달리 이해하기 힘든 표현으로 번역되어있는 한글 성경과 이에 따라 입맛에 맞는대로 갖다 붙이기 좋은 한글 성경들에 대해서는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종교? 하면 생각나는대로 뱉어내 주시기 바랍니다~^^


싸우자는게 아니니까 기본적인 토론 에티켓은 지켜주시고 인신공격성 발언이나 '일단 교회나와보세요..' 혹은 쓸데없는 비아냥 등은 삼가해주시고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 다른사람의 의견을 들어보는 아량을 서로에게 베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야기가 너무 광범위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왜 여러가지 종교중에 기독교가 상대적으로 많은 신도들을 거느리게 되었는가'

를 부제로 붙이겠습니다.

2008년 12월 19일 금요일

대학생들이 선정한 국내 최고의 대학교.

전대장 (전국 대학생 장터 http://cafe.daum.net/univbook)라는 곳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신이 생각하는 국내 최고의 대학교를 선정하는 조사를 시행하고 있더군요.
벌써 200명 넘는 사람들이 투표에 참여한 것 같은데 현재 집계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 자료는 전대장 운영진들의 허락을 받고 가져온 것입니다.)
 
1
서울대 (서울)
30
11%
2
고려대 (서울)
28
10%
3
연세대 (서울)
18
7%
4
이화여대 (서울)
16
6%
5
성균관대 (서울)
14
5%
6
한국외대 (서울)
14
5%
7
서울시립대 (서울)
11
4%
8
중앙대 (서울)
8
3%
9
국민대 (서울)
7
3%
10
삼육대 (서울)
6
2%
11
서강대 (서울)
6
2%
12
한양대 (서울)
6
2%
13
동국대 (서울)
5
2%
14
명지대(서울)
4
1%
15
인하대 (인천경기)
4
1%
16
카이스트 (대전충남)
4
1%
17
한동대 (대구경북)
4
1%
18
강남대 (인천경기)
3
1%
19
건국대 (서울)
3
1%
20
경원대 (인천경기)
3
1%
더 자세한 내용과 투표 참여는 http://cafe.daum.net/univbook 메인 페이지를 방문해보세요.
(자료를 가져온 것에 대가로 위의 문구를 넣어주기로 하였습니다.)
 
아무튼, 대학생들이 직접 선정한다는데에서 상당히 의미가 있고,
위에는 모두 안나왔지만 전체 대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므로,
주요 대학만 순위에 산정하는 선정방식보다 훨씬 신뢰도가 높으리라고 생각합니다.

2008년 12월 17일 수요일

이번 주 100분 토론...


올스타전이네요...
역대 어느 100분 토론 보다도 흥미진진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누구를 생각하는지 맞추는 게임입니다.

정말 섬뜩할 정도로 제가 생각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맞추어 내는군요.
연예인, 유명인 중 한명을 상상하면서 답을 풀어가면 머리속에 상상한 사람을 찝어냅니다.
 
 
위의 주소이니 한번 해보세요.
요즘 하시글은 무슨 사이트 소개하는 곳 처럼 변질되어가는데
조만간 재정립의 시기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위에 소개해 드리는 곳은 정말 신기하더군요.

2008년 12월 14일 일요일

잔혹동화 한편입니다.




인터넷에서 서핑 중에 발견한 재밌는 만화였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우리의 꿈을 위해 다른이의 꿈을 뺏은적은 없는지,
한번쯤 반성해 봅시다.-_-

아이교육에 유용한 책을 공짜로 받을 수 있는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제가 웹서핑 중에 어떤 사이트에서 회원가입하게되면 무료로 책을 준다기에 가 보았더니 정말 책이 오는군요.

싸이트는 부모2.0 이란곳 이구요.. 제목보면 아시듯이 부모님들이 아이교육을 좋은방향으로 함께하자는 취지의 공간인것 같습니다.

필요하신 분들께서 이용하시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http://www.bumo2.com/event/happyevent.asp?Code=aw0YK1oKRuh07NiKN29cCUq2

2008년 12월 12일 금요일

오늘의 하루 목표를 제시합니다.

금액에 연연하지 말고 조금씩이라도 기부를 해봅시다.
최근의 뉴스에 의하면,
기부금액은 늘었는데 개인 기부의 비율은 줄고 있다고 합니다.
 
기부라는 것이 생각보다 거창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오늘 길거리에서 마주칠지 모를 구세군 냄비에 단돈 몇푼을 넣는 것 자체가 아름다운 기부입니다.
 
오늘의 하루목표, '기부를 해봅시다.'입니다.

2008년 11월 26일 수요일

선플을 남겨봅시다.

선플 운동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
선플이란 악플의 반대말로 온라인 상의 댓글란 등에 덕담 등을 남겨놓고 가는 것을 확산시키자는 움직입니다.
 
누군가의 발상인지는 몰라도 아주 훌륭한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하시글 구독자들도 오늘 하루 각종 게시판에 이 선플을 5개만 남겨봅시다.
 
오늘의 하루목표는 온라인 뉴스 게시판에 선플 5개 달기 입니다.
 

2008년 11월 4일 화요일

서먹한 사람에게 먼저 연락을 해봅시다.

연말이 가까워 지고 있지요.
그래서 오늘의 하루 목표는 연말에 그간 소원했던 사람들과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사전작업의 성격입니다.
그동안 본의 아니게 관계가 틀어진 사람을 한명 정해서 먼저 연락을 해봅시다.
 
전 그렇게 생각해 왔습니다.
"왜 저사람은 먼저 화해를 청하지 않는 거야?"
 
하지만 그사람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지 모르지요.
누가 먼저면 어떻습니까.
먼저 화해를 청한 사람이 더 정신적으로 성숙한 사람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관계가 서먹했던 사람 한명을 정해 먼저 화해를 위한 연락을 해봅시다.

2008년 11월 3일 월요일

다시 시작하는 하루 목표

11월의 새로운 주가 시작되는 오늘부터 새로운 하루 목표를 시작하려 합니다.
오늘의 하루목표는 음... 무엇이 좋을까요.
 
네! 오늘의 하루목표는 30분간 독서하는 것입니다.
책의 주제는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의 양식이 될 수 있는 책을 1권 선택하여 최소 30분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새로 시작하는 하루 목표는 내일도 이어집니다.

2008년 9월 24일 수요일

상대의 기억과 관심,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1. 단순성
  2. 의외성
  3. 구체성
  4. 신뢰성
  5. 감성
  6. 스토리
찹히스.댄히스의 <스틱(Stick)> 中
 
 
이른바 나를 알리는 시대이다.
광고에서부터 친구에게 보내는 문자메시지까지
어떻게 하면 상대가 기억하기 쉽고
오래토록 간직하게 할 수 있게 할까?
위의 6가지 원칙을 하나씩 실천해보자.
답은 의외로 쉽게 찾아온다

2008년 8월 9일 토요일

양심이 곧 힘이다.

더럽혀지지 않은 마음보다 더튼튼한 방배는 없으니!
자신의 싸움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자는
세 배로 무장한 것이나 다름없다.
강철로 된 갑옷을 입었어도 양심이 부정(不正)으로 물들어 부패한 자는
벌거벗은 것이나 다름없다.

윌리엄 세익스피어 <헨리 5세>


만약 당신이 무슨일을 하고자 하는데
자신감 보다는 불안함이 앞선다면
그 원인은 외부에 있기보다는 당신의 마음속에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가장 큰 적도 내부에 있고
가장 강력한 지원군도 내부에 있다는 말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닌 것입니다.

2008년 8월 8일 금요일

단결의 가치.

장군 한 사람의 지휘아래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군대와
50개 혹은 100개, 심지어는 서로 다른 전선의 부대가 연합한 부대는
단결력에서 확연한 차이가 난다.
전자의 경우는 그 어느때보다 단결력이 강하고 통합성이 크다.
한편 후자의 경우는 통합성을 찾아보기 어려우며,
통합성이 있다 하더라도 정치적 이해관계가 맞물린 경우가 많아
미미하고 불완전하다.
또 부분 간의 단결력 역시 대부분 취약하며 허상에 불가피한 경우가 많다.

카를 폰 클라우제비츠 <전쟁론> 中


이 글을 읽고 현재의 한국의 상황을 바라보고 있자면 마음이 아픕니다.
서로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으르렁대는 모습을 보면
단결심이라는 말은 더이상 한국에서는 의미가 없는 단어처럼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 어떤 정치적인 입장에 있던지간에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최종적으로 우리나라가 잘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점은 같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정치적 견해를 가진이들과의 단결과 통합이라는 것의 가치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2008년 8월 7일 목요일

죽음이 위대해 지는 때.

사람이 살아가면서 위를 향해 애써 올라가려다가
다리가 부러지는 경우는 드물며,
오히려 만만히 생각하고 쉬운 길을 택하려고 할 때
그런 사고가 더 자주 발생한다.

프리드리히 니체


연어가 강을 거슬러 올라가려 하지 않는다면
물살에 휩쓸려 죽게 될 것입니다.
인간도 마찬가지 입니다.
끊임없이 노력하지 아니하고
태만한 태도를 가진 것에는
이 세상은 결코 자비로운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2008년 8월 6일 수요일

두려움의 본질.

태어나서 한 번도 사자를 보지 못한 여우가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여우는 이 야수와 마주쳤다.
여우는 너무 떨려 죽을 것만 같았다.
두 번째 사자와 마주친 날,
여우는 이번에도 무서웠지만 처음만큼은 아니었다.
그러나 세 번째 마주친 날,
여우는 용기를 내어 사자한테 다가가서 수다를 떨기 시작했다.

이솝우화


이 우화는 용기가 두려움을 덜어준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사실 우리 맘속의 두려움은 상당부분 허구적인 것인 것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알지 못하는 것을 기피하는 습관이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알지 못한다고 무서운 것은 아닙니다.
알지 못하는 것이라고 무조건 해로운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도전정신은 우리의 시야를 넓혀서 막연한 두려움도 사라지게할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왜 그것을 두려워했나 지난 자신의 모습을 웃음지으며 회상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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